진도와 심화
진도와 심화, 이렇게 답합니다
초·중등 어머님들이 상담에서 가장 먼저 물으시는 질문입니다. 김앤채는 진도의 속도와 심화의 깊이를 함께 확보합니다.
진도를 먼저 나가야 하나요, 심화를 해야 하나요?
“주변에서는 진도를 빨리 빼야 한다는데, 심화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말도 들려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고민되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진도만 빠르게 나가면 이해가 따라오지 못하고, 숙제 부담이 커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천천히 가면 수업에 빈 시간이 생기고, 오히려 공부량이 줄어듭니다.
아이들도 빠르기만 한 진도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해하면서 나아가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김앤채의 답은 둘 다입니다. 진도의 속도도, 심화의 깊이도 함께 챙깁니다.
김앤채의 방법
주중 · 새과정 진도
새로운 학기의 개념과 유형을 꾸준히 학습합니다. 준비된 학생은 그만큼 더 넓혀 갑니다.
주중 · 새과정 복습
이미 배운 새과정을 다시 돌아 유형을 완성하고 발전심화까지 끌어올립니다. 배운 것을 잊지 않고 깊이를 더하는 시간입니다.
토요일 · 현행 심화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현재 학년의 내용을 별도의 심화수업으로 다룹니다. 주중 발전심화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입니다.
- 앞으로 · 새과정 진도
- 다시 · 새과정 복습
- 깊이 · 현행 심화
앞으로, 다시, 깊이, 세 가지를 한 주 안에 함께 운영합니다.
진도의 속도를 놓치지 않으면서, 배운 범위는 심화까지 자기 것으로
진도는 어디까지 나가야 하나요?
“옆집 아이는 벌써 몇 학기 앞서 있다는데, 우리 아이는 어디까지 가야 하는 걸까요?”
다른 집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데 같은 학년이라도 아이마다 준비된 정도가 다릅니다.
그래서 “몇 학기까지”의 답도 아이마다 다릅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 능력치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나가는 것입니다.
김앤채는 아이가 갈 수 있는 곳까지 끌어올립니다. 그리고 나간 만큼 확인합니다.
김앤채의 방법
진단평가로 출발점을 정합니다
전국 공통 진단평가와 상담으로 지금 수준을 확인하고, 현재 진도와 학습 상황을 함께 보고 맞는 진도 반을 정합니다.
나간 만큼 다시 다집니다
주중 수업에서 새과정 진도를 꾸준히 나가고, 이미 배운 새과정은 새과정 복습으로 다시 다집니다. 나간 범위를 잊지 않게 하는 시간이 수업 안에 들어 있습니다.
더 갈 수 있으면, 더블 수강을 해서라도
토요일 완전 학습 시간에 충분히 따라온 학생은 추가 프린트로 새과정 진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립니다. 그보다 더 갈 수 있는 학생은 레벨업 더블 수강으로 범위를 넓힙니다.
범위와 함께 이해를 확인합니다
몇 학기를 나갔는지와 함께, 아이가 그 범위를 혼자 풀 수 있는지, 숙제를 해내는지, 오답이 쌓여 있지 않은지를 같이 봅니다. 초등은 3개월마다, 중등은 1년에 3번 진단평가로 다시 확인합니다.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그리고 나간 만큼 자기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