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수학
중등 수학, 이런 고민에 답합니다
중등은 쉬운 것부터 한 단계씩 올라가는 학습 순서를 김앤채가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주중에는 새과정 진도와 복습을, 토요일에는 단원평가와 담임선생님과의 완전 학습, 그리고 현재 학년의 현행 심화를 합니다.
중등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졌대요
“초등 때는 곧잘 했는데, 중학교 올라가더니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대요.”
중등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졌다고 느끼는 아이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잘하고 싶어 합니다.
안 하는 게 아니라,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쉬운 것부터, 한 단계씩 올라가면 됩니다. 그 단계를 김앤채가 만들었습니다.
- 1 개념 도입
- 2 개념 완성
- 3 유형 완성
- 4 발전심화
- 5 현행 심화
1~2단계는 새과정 진도에서, 3~4단계는 이미 배운 과정을 다시 깊게 도는 새과정 복습에서, 5단계는 토요일 현행 심화에서 합니다. 한 번 배우고 끝내지 않고, 연산 · 필수유형 · 쌍둥이 문제 · 유형 반복으로 같은 개념을 여러 방식으로 다시 만납니다.
김앤채의 방법
단계마다 교재가 정해져 있습니다
김앤채 자체 교재 「先개념」으로 이번 단원의 개념을 본 수업 전에 먼저 배우고 연산 교재로 연산을 익힙니다. 반 수준에 맞춘 본 개념 교재로 개념을 배우고, 그 교재에 맞춰 만든 자체 교재 「再개념」의 쌍둥이 문제로 필수유형을 다시 풀어 ‘아는 개념’을 ‘풀 수 있는 개념’으로 만듭니다. 이어서 유형 교재로 유형을 복습하고, 자체 발전심화 교재로 심화의 첫 계단을 오르고, 토요일에는 일품 · 블랙라벨로 현재 학년의 심화를 한 단계 더 깊이 다룹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분명하게 보입니다.
숙제도 쉬운 것부터
배운 날에는 그날 배운 유형의 쌍둥이 문제와 쉬운 연습문제만 풉니다. 어려운 연습문제는 한 차시 뒤에 풉니다. 배운 날 어려운 문제를 몰아 주지 않습니다.
첫 계단은 지금 실력에 맞춥니다
진단평가로 지금 위치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아직 맞는 정규반이 없다면 클리닉반에서 출발합니다. 클리닉반은 정규반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다리입니다. 중1 때 클리닉반에서 시작해 고등까지 함께한 학생도 있습니다.
한 번에 높이 뛰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를 수 있는 높이의 계단을 놓아 두고, 한 칸씩 함께 올라갑니다.
“우리 아이는 심화가 안 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유형 문제는 푸는데, 심화만 가면 손도 못 댄대요.”
심화가 안 되는 아이는 없습니다.
심화까지 가는 계단이 빠져 있었을 뿐입니다.
유형 문제를 풀던 아이에게 곧바로 최상위 문제를 주면 대부분 막힙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중간 단계를 건너뛰었기 때문입니다.
김앤채는 심화로 가는 길을 단계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김앤채의 방법
유형과 심화 사이에 다리를 놓았습니다
유형 교재로 유형을 익힌 뒤 곧바로 최상위로 가지 않습니다. 김앤채가 만든 발전심화 교재로 한 단계를 더 거치며 심화 문제에 필요한 풀이 구조와 사고 방식을 먼저 익힙니다.
심화도 한 계단씩 올라갑니다
토요일 현행 심화는 일품에서 블랙라벨로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지금 풀 수 있는 높이에서 시작해 다음 높이로 넘어갑니다.
심화는 틀리라고 낸 문제입니다
틀려도 괜찮습니다. 끝까지 붙잡고 고민한 시간이 실력이 됩니다. 대신 기본 문제는 틀리지 않도록 단단히 다집니다. 심화에는 너그럽게, 기본에는 엄격하게 봅니다.
- 유형 교재
- 자체 발전심화 교재
- 일품
- 블랙라벨
유형에서 심화까지, 건너뛰는 칸 없이 이어지는 계단입니다.
“심화가 안 된다”가 아니라, “아직 그 계단을 만나지 못했다”입니다.
유형 문제만 풀어서 심화가 될까요?
“문제집은 열심히 푸는데, 어려운 문제만 나오면 여전히 막혀요.”
심화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입니다.
자꾸 해 봐야 늘고, 해 보지 않으면 못 합니다.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조건을 읽고, 막히고, 다시 붙잡아 보는 경험
그 경험이 쌓여야 심화가 됩니다.
김앤채는 가끔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심화를 하게 합니다.
김앤채의 방법
매주 토요일, 현행 심화
토요일에는 현재 학년의 심화만 따로 다루는 수업이 있습니다. 주중 발전심화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일품에서 블랙라벨로 올라갑니다.
주중에도 심화를 쉬지 않습니다
주중 새과정 복습에서는 이미 배운 범위를 유형 완성에서 발전심화까지 끌어올립니다.
혼자 두지 않습니다
토요일에는 담임선생님과 3시간을 함께 보내며, 막힌 곳을 짚고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토요일 심화학습
매주 붙잡아 보는 그 시간이 실력이 됩니다.
현재 학년의 내용을 깊이 다루는 토요일 교실입니다. 사진 속 얼굴은 가렸습니다.
진도를 나가면 앞에 배운 걸 잊어버려요
“다음 학기를 배우는 동안, 지난 학기는 다 까먹은 것 같아요.”
배운 걸 잊는 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한 번 배우고 다시 만나지 않으면, 누구든 잊습니다.
그래서 진도를 나가는 것만큼, 배운 것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김앤채는 진도는 나가고, 배운 건 다시 다집니다.
김앤채의 방법
새과정 진도
새로운 학기의 개념과 유형을 꾸준히 학습합니다. 준비된 학생은 그만큼 더 넓혀 갑니다.
새과정 복습
이미 배운 새과정을 다시 돌아 유형을 완성하고 발전심화까지 끌어올립니다. 배운 범위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토요일 현행 심화
현재 학년과 학기의 내용은 토요일에 별도의 심화수업으로 다룹니다. 지금 배우는 수학도 깊이 있게 완성합니다.
진도의 속도를 놓치지 않으면서 배운 범위는 심화까지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 김앤채 중등 수학의 목표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누가 챙겨 주나요?
“수업은 듣는데, 어디가 비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
반 수업만으로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빈 곳까지 다 채우기 어렵습니다.
주중에는 나가야 할 진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김앤채 중등은 토요일을 따로 씁니다.
김앤채의 방법
토요일, 담임선생님과 3시간
중등 토요 수업은 3시간 30분입니다. 처음 30분은 강의실에 들어가기 전에 숙제를 채점하고 한 번 고치는 시간이고, 이어서 담임선생님과 3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주중에 우리 아이를 가르친 선생님이 직접, 그 주에 비어 있던 곳을 봅니다.
단원평가로 빈 곳부터 찾습니다
토요일에는 단원평가를 봅니다. 배운 단원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하고, 드러난 빈 곳을 완전 학습 시간에 메웁니다.
부족하면 메우고, 되면 더합니다
주중 수업에서 쌓인 부족한 부분과 개별 오답은 이 시간에 메웁니다. 충분히 따라온 학생은 추가 프린트로 새과정 진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립니다. 같은 토요일이라도 아이마다 하는 공부가 다릅니다.
그리고 현재 학년 심화까지
부족한 곳을 채운 뒤에는 현재 학년과 학기의 현행 심화수업으로 이어집니다. 일품에서 블랙라벨로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토요일 교실
주중에는 진도를 나가고, 토요일에는 담임선생님과 빈 곳을 채우고 깊이를 더합니다.
학교 시험은 학교별·단원별로 맞춘 자체 내신교재(A·B 두 난이도)로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