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수학
초등 수학, 이런 고민에 답합니다
초등 심화는 실력보다 먼저 태도를 잡는 데서 시작합니다. 주중에는 새과정 진도와 복습을, 토요일에는 현재 학년의 심화와 토론 수업을 합니다. 화·목·토 또는 수·금·토, 주 3회입니다.
목동·대치 학생들처럼 공부시키고 싶어요
“목동·대치처럼 제대로 공부시키고 싶은데, 멀리까지 보내자니 아이도 저도 지칠 것 같아요.”
제대로 공부시키고 싶은 마음, 모든 어머님이 같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공부는 교재의 수준과 공부의 양, 그리고 그걸 매주 이어 가는 구조에서 나옵니다.
길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김앤채수학학원은 대방동 안의 학군지입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공부하는 분위기와 심화까지 이어지는 한 주가 여기 있습니다.
김앤채의 방법
주중에는 두 권을 번갈아 갑니다
올림피아드교육 교재의 실력 레벨로 새과정 진도를, 발전 레벨로 새과정 복습을 번갈아 수업합니다. 한 단원을 네 차시에 걸쳐 개념, 유형분석, 복합유형까지 다룹니다. 실력 진도에는 김앤채 응용 워크북이 함께 갑니다.
토요일에는 현재 학년 심화를 따로 합니다
주중 발전심화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현행 심화수업입니다. 수준에 따라 최상위수학S, 최상위수학, 점프왕 최상위로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수준이 높은 반은 매 수업 최상위수학S를 30분 안에 3장씩 풉니다.
공부하는 마인드를 꾸준히 심어 줍니다
학군지를 만드는 건 건물이 아니라 공부하는 아이들의 마음입니다. 부원장이 아이들에게 꾸준히 같은 이야기를 건넵니다. “심화는 틀리라고 낸 문제야.” “어려운 문제는 더 어려운 문제를 풀면 쉬워진단다.” “작심삼일도 괜찮아. 3일을 100번 하면 돼.” 스스로 끝까지 붙잡는 마음이 교실의 분위기가 됩니다.
3개월마다 전국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초등은 전국 공통 진단평가를 3개월마다, 1년에 4번 봅니다. A1부터 C3까지 9단계 등급으로, 전국 약 2만 명의 응시생 가운데 우리 아이가 어디쯤 있는지 확인하고 방향을 정합니다.
- 주중 · 실력 · 응용 (새과정 진도)
- 주중 · 발전 (새과정 복습)
- 토요일 · 현행 심화
- 3개월마다 진단평가
김앤채 초등의 한 주와 한 분기입니다. 화·목·토 또는 수·금·토, 주 3회입니다.

토요일 아침
간식 고르는 5분을 손꼽아 기다리며, 3시간 반을 앉아 심화를 파고듭니다.
대방동·신길동 친구들이 토요일 아침마다 모여 현재 학년의 심화 문제를 붙잡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됩니다. 대방동 안에 학군지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최상위 문제를 풀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집 아이들은 최상위 푼다는데, 우리 아이는 아직 거기까지 못 가서 조급해요.”
최상위를 푸는 아이를 보면 조급해지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최상위는 어느 날 갑자기 풀리지 않습니다.
기본이 단단하고, 발전 단계의 유형을 넘어선 아이가 그다음 계단으로 최상위를 만납니다.
계단을 건너뛰고 올라간 최상위는 아이에게 좌절만 남깁니다.
김앤채는 최상위까지 가는 계단을 정해 두고, 한 칸씩 올라갑니다.
김앤채의 방법
지금 서 있는 계단부터 확인합니다
전국 공통 진단평가로 지금 위치를 확인하고, 그 수준에 맞는 반과 교재에서 시작합니다. 초등은 3개월마다 다시 확인해 다음 계단을 정합니다.
주중에 기본과 유형을 먼저 다집니다
실력 레벨로 새과정 진도를 나가고 응용 워크북으로 한 단계 높은 문제에 적용한 뒤, 발전 레벨로 새과정 복습을 합니다. 기본다지기부터 단원마무리, 단원평가까지 기본 문제는 틀리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토요일에 최상위로 올라갑니다
토요일 현행 심화는 최상위수학S에서 시작해 최상위수학, 점프왕 최상위로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수준이 높은 반은 매 수업 최상위수학S를 30분 안에 3장씩 풉니다.
틀려도 끝까지 붙잡게 합니다
최상위는 틀리라고 낸 문제입니다. 한 번에 맞히는 것보다, 조건을 읽고 스스로 풀이를 찾아 끝까지 붙잡는 시간이 다음 계단을 만듭니다.
- 실력
- 응용
- 발전
- 최상위수학S
- 최상위수학
- 점프왕 최상위
주중 세 단계(실력 · 응용 · 발전)를 거쳐 토요일 현행 심화에서 최상위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최상위는 한 번에 뛰어오르는 곳이 아니라, 계단을 밟아 도착하는 곳입니다.
심화 문제만 보면 금방 포기해요
“조금만 어려워 보이면 손을 놔 버려요. 끝까지 해 보질 않아요.”
초등 심화는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푼다고 완성되지 않습니다.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버티는 힘,
기본은 정확하게, 심화는 끝까지 붙잡는 습관
이 태도가 먼저 잡혀야 심화가 실력으로 쌓입니다.
그래서 김앤채는 심화보다 먼저 공부 태도를 잡습니다.
김앤채의 방법
심화는 틀려도 괜찮습니다. 대신 끝까지 고민합니다
심화는 틀리라고 낸 문제입니다. 답을 맞히는 것보다 스스로 끝까지 붙잡은 시간이 실력이 됩니다. 토요일 현행 심화에서는 문제의 조건을 분석하고, 풀이 방법을 스스로 찾아 끝까지 해결하는 연습을 합니다.
기본 문제는 틀리지 않습니다
심화에는 너그럽게, 기본에는 엄격하게 봅니다. 기본다지기부터 단원마무리, 단원평가까지 기본을 먼저 확인하고 심화로 올라갑니다.
풀이를 남깁니다
숙제는 풀이 과정을 2줄 이상 적어야 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별표로 표시할 수 있지만, 전체의 20% 안에서 최대 3문제까지만입니다. 풀이가 남아야 어디서 막혔는지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시작한 공부는 끝까지 마무리합니다
숙제는 수업 시작 시점에 해 온 만큼 평가합니다. 다 못 한 숙제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끝낼 때까지 마무리 여부를 따로 확인합니다.
- 최상위수학S
- 최상위수학
- 점프왕 최상위
토요일 현행 심화는 수준에 따라 이 순서로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수업 장면
“어려운 문제는 더 어려운 문제를 풀면 쉬워진단다.”
칠판 앞에서 직접 풀어 보고, 친구에게 설명하면서 확인합니다.
심화 문제를 고민하는 걸 너무 힘들어해요
“한 문제 붙잡고 있으면 금방 울상이 돼요. 혼자서는 오래 못 버텨요.”
당연합니다. 어른도 혼자 한 문제를 삼십 분씩 붙잡고 있기는 힘듭니다.
주중 수업에는 나가야 할 진도가 있어 그 시간을 길게 주기 어렵고,
집에서는 옆에서 기다려 주는 일이 어머니께도 아이에게도 가장 힘듭니다.
그래서 김앤채는 그 시간을 토요일에 따로 만들었습니다. 혼자 견디는 고민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하는 고민입니다.
김앤채의 방법
친구들과 토론하며 끝까지 풉니다
토요일에는 어려운 문제를 친구들과 토론하며 스스로 풀어냅니다. 혼자면 금방 멈출 문제도 친구의 한마디에 다시 붙잡게 됩니다. 답을 듣는 게 아니라, 서로의 풀이를 들으며 길을 찾습니다.
아리송하면 직접 해 봅니다
테이프 문제가 헷갈리면 실제로 테이프를 붙여 보고, 눈으로 확인한 뒤 교재로 돌아갑니다.
틀려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이 실력이 되니까, 심화는 틀려도 괜찮습니다. 대신 필요한 학생에게는 일부 문제의 못 푼 이유를 직접 적게 해, 문제 푸는 습관과 태도를 잡아 줍니다.
토요일에 한 문제를 붙잡는 순서
- 문제 같이 읽기
- 관계 먼저 찾기
- 직접 해 보며 확인
- 비슷한 문제로 다시

어느 토요일 아침
“선생님, 저 이번엔 진짜 완벽하게 이해했어요!”
“한 문제만 더 주세요!”
“선생님, 이거 못 하겠어요~”로 시작한 초4 친구들이 한 줄씩 같이 문제를 읽고, 테이프를 붙여 본 뒤에 한 말입니다.
수학을 즐겁게 시키고 싶어요
“아이가 수학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상담 때 어머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럴 때 부원장은 이렇게 답합니다.
“어머니, 그런 거 없어요.”
쉽고 즐겁기만 한 수학은 없습니다.
부원장은 아이들이 문제 앞에서 끙끙대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가장 좋습니다.
그 시간을 지나야, 풀었을 때 진짜 기쁨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그 고통을 즐기러 또 옵니다.
김앤채의 방법
쉽게 풀리는 문제를 주지 않습니다
토요일 현행 심화는 주중 발전심화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입니다. 한 번에 풀리지 않는 문제를 일부러 붙잡게 합니다.
고민하는 시간을 빼앗지 않습니다
바로 답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문제를 같이 천천히 읽고, 관계를 먼저 찾게 하고, 스스로 풀이에 닿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풀어낸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초등은 토론 수업에서 친구들 앞에서 내 풀이를 말해 봅니다. 끙끙대던 문제를 내 힘으로 풀어낸 순간이 아이에게는 가장 즐거운 수학입니다.

고통 다음에 오는 말
“선생님, 저 이번엔 진짜 완벽하게 이해했어요!”
“한 문제만 더 주세요!”
“선생님, 이거 못 하겠어요~”로 시작한 토요일 아침, 한참을 붙잡고 있던 초4 친구들이 끝에 한 말입니다.
즐거움은 쉬운 문제에서 오지 않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이겨 낸 순간에 옵니다.
수학만 하면 너무 늘어져요
“수학 책만 펴면 몸이 배배 꼬여요. 하기 싫은 게 얼굴에 다 보여요.”
수학이 싫은 아이는 없습니다.
혼자 앉아 정해진 양을 채우기만 하는 수학이 지루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잘하고 싶어 합니다.
재미를 한 번 맛보면,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김앤채 아이들은 토론을 즐깁니다.
김앤채의 방법
어려운 문제 하나를 두고 이야기합니다
토요일 토론 수업에서는 친구들과 서로의 풀이를 나누고, 반박하고, 다시 풀어 봅니다. 내 풀이를 친구들 앞에서 말해 보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제일 재미있는 수학 시간입니다.
토요일이 기다려지면, 주중이 달라집니다
토론에서 친구들 앞에 내 풀이를 내놓고 싶어서, 아이들은 주중에 주어진 숙제와 공부를 스스로 챙겨 옵니다.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은 게 생겨서 하는 공부입니다.

토요일 풍경
가족 여행을 떠나는 토요일, 토론은 하고 가겠다며 출발 시간을 미루는 아이도 있습니다.
토요일 오픈 전에 선생님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처음엔 토론이 싫다고 혼자 풀겠다던 친구가 지금은 누구보다 먼저 손을 듭니다.
“토요일 수업을 정말 재미있어해요.” 한 어머님이 들려주신 말입니다.
늘어지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숙제가 아니라, 기다려지는 수학 시간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