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관리
수업 다음이 관리됩니다
초·중등 학생의 학습관리입니다. 김앤채는 부원장의 마인드 교육으로 스스로 하려는 마음을 심어 주고, 숙제와 오답을 채점으로 끝내지 않고, 끝낼 때까지 따라갑니다. 이 관리는 모두 정규 교습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원, 과외, 백업 학원, 연산 학원까지 다 해 주고 싶어요
“대치동 아이들은 학원도 보내고, 서브 과외도 붙이고, 백업 학원에 연산 학원까지 다닌다는데, 우리 아이도 다 해 주고 싶어요.”
해 줄 수 있는 건 다 해 주고 싶은 마음, 어머님이라면 누구나 같습니다.
그럴 때 부원장은 이렇게 답합니다.
“능력이 되시고 아이가 감당할 수 있다면, 대치동으로 이사 가서 시키시면 됩니다.”
“그럴 수 없다면, 여기서는 김앤채입니다.”
김앤채는 여러 곳에 나눠 보내던 역할을 한 곳에서 합니다.
김앤채의 방법
본 수업 · 주중 새과정 진도와 복습
주중에는 새과정 진도를 나가면서, 이미 배운 범위는 새과정 복습으로 유형 완성과 발전심화까지 다시 다집니다. 배운 걸 다시 붙잡아 주는 백업 수업이 정규 수업 안에 들어 있습니다.
과외처럼 · 토요일 완전 학습과 개별 보강
토요일 완전 학습 시간에 주중에 부족했던 부분과 개별 오답을 메웁니다. 중등은 주중 담당 선생님인 담임선생님과 3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단원평가와 진단평가로 찾은 부족한 단원은 개별 보강으로 다시 채웁니다.
연산 · 수업마다 확인 학습
초등은 수업마다 연산과 워크북을 따로 풀고, 실장이 끝까지 마무리했는지 확인합니다. 중등은 「先개념」으로 도입개념을 먼저 배우고, 연산 교재로 연산을 다집니다.
관리 · 못 해 온 숙제까지
숙제를 못 해 온 날은 보강 · 남아서 마무리하기 · 일찍 또는 추가 등원 · 토요일 완전 학습으로 끝까지 마무리합니다.
- 주중 본 수업
- 새과정 복습
- 토요일 완전 학습 · 보강
- 연산 · 워크북 확인
- 토요일 현행 심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역할이 한 주 안에 이어집니다. 토요일 수업과 학습관리는 정규 교습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럴 수 없다면, 여기서는 김앤채입니다.
열심히 하라고 해도, 아이가 움직이지 않아요
“잔소리를 해도 그때뿐이에요. 스스로 하려는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잔소리로 움직이는 건 그날 하루뿐입니다.
어머니도 지치고, 아이도 지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누구나 잘하고 싶어 합니다.
안 하는 게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직 못 찾은 것입니다.
그래서 김앤채는 공부보다 먼저 마음을 가르칩니다. 부원장이 아이들에게 꾸준히 마인드를 심어 줍니다.
김앤채의 방법
울어도 괜찮다는 마음
“수학 공부할 때는 우는 일이 생겨. 같이 울어 줄게. 울고 다시 공부하자.” 어려운 문제 앞에서 눈물이 나는 건 포기가 아니라 애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혼자 울게 두지 않고, 다시 연필을 잡을 때까지 곁에 있습니다.
내가 하겠다는 마음
“엄마가 시켜서 하든 선생님이 시켜서 하든, 공부는 어차피 해야 하는 거야. 그럴 거면 네가 하겠다고 해.” 같은 공부도 시켜서 하면 숙제가 되고, 내가 하겠다고 하면 내 공부가 됩니다. 공부의 주인이 아이 자신이 되게 합니다.
틀려도 괜찮다는 마음
“심화는 틀리라고 낸 문제야.” 틀릴까 봐 시작도 안 하던 아이가, 틀려도 끝까지 붙잡아 보기 시작합니다. 대신 기본 문제는 틀리지 않도록 단단히 다집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
“작심삼일도 괜찮아. 3일을 100번 하면 돼.” 매일 완벽하게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무너진 날 다시 시작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지금 하는 공부가 쌓인다는 마음
공부의 총량은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조금씩 해 두면,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서 힘들 일이 줄어듭니다. 아이가 오늘의 공부에 이유를 갖게 합니다.
마음이 행동이 되도록 받쳐 줍니다
숙제는 수업 시작 시점에 해 온 만큼 평가하고, 끝낼 때까지 마무리를 확인합니다. 마음만 먹게 하지 않고, 해낸 경험이 쌓이게 합니다.

달라진 아이들
토요일 오픈 전에 선생님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가족 여행을 떠나는 토요일에도 토론은 하고 가겠다며 출발 시간을 미루는 아이가 있습니다.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은 게 생겨서 하는 공부입니다.
떠먹여 주면서, 스스로 떠먹는 법을 가르칩니다.
집에서는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요?
“학원에서는 잘한다는데 집에만 오면 달라져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원에서는 “틀려도 괜찮아, 끝까지 해 보자”고 하는데,
집에서는 “왜 이것밖에 못 했어?”라는 말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학원에서는 숙제를 끝까지 하자고 하는데, 집에서는 “힘들면 오늘은 쉬어”가 될 때도 있습니다.
두 어른의 말이 다르면, 아이는 둘 중 편한 쪽을 고릅니다.
학생의 태도를 바꾸려면, 어머니가 학원과 한 목소리를 내 주셔야 합니다.
김앤채의 방법
아이에게 하는 말을 어머님께도 그대로 전합니다
“심화는 틀리라고 낸 문제야.” “작심삼일도 괜찮아. 3일을 100번 하면 돼.” “어차피 할 공부라면 네가 하겠다고 해.” 부원장이 아이에게 하는 말을 어머님도 집에서 같은 말로 해 주시도록 상담에서 나눕니다.
아이의 상태를 함께 봅니다
숙제를 얼마나 해 왔는지, 끝까지 마무리했는지, 못 해 온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그래서 보강이나 추가 등원을 어떻게 할지 어머님과 같은 정보를 보고 같은 방향으로 갑니다.
부원장이 직접 상담합니다
태도가 흔들리는 시기에는 부원장이 직접 어머님과 이야기합니다. 집에서 할 말과 학원에서 할 말을 맞춥니다.
집에서는 한마디만 바꿔 주세요
아이 숙제를 보실 때 “몇 개 틀렸어?” 대신 “왜 틀렸어?”라고 한 번만 물어봐 주세요.
학원과 집이 같은 말을 할 때, 아이가 달라집니다.
오답이 방치되고 있지는 않나요?
“숙제는 꼬박꼬박 다 해 가는데, 시험만 보면 또 틀려요.”
나만 그런가 싶으시죠? 거의 모든 집이 그렇습니다.
채점하고 빨간 줄 긋고 답을 고쳐 쓰면 숙제는 끝납니다.
그런데 왜 틀렸는지는 모른 채 넘어갑니다.
그러면 같은 유형이 옷만 바꿔 입고 나왔을 때 또 틀립니다.
김앤채는 오답을 채점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김앤채의 방법
끝낼 때까지 따라갑니다
숙제는 해 온 만큼 평가하고, 다 끝냈는지는 따로 확인합니다. 밀린 숙제와 오답은 토요일 완전 학습 시간에 다시 모아 보완합니다.
필요한 학생은 못 푼 이유를 적게 합니다
토요일 심화 수업에서 필요한 학생에게는, 문제 푸는 습관과 태도를 잡기 위해 일부 문제는 왜 못 풀었는지 직접 적게 합니다. 아래 노트가 그 기록입니다.
- 수업 · 쌍둥이 숙제
- 채점
- 완전 학습으로 보완
- 다시 풀어 확인
김앤채의 오답 관리 순서입니다.

토요일 심화 수업, 한 초4 친구의 노트
“이 문제 못 푼 이유: 테이프 245개를 이어 붙이면 -1을 해야 한다는 걸 몰랐기 때문이다.”
“다짐: 앞으로 테이프 문제가 나올 때, 몇 개 붙여졌는지, -1을 하겠다.”
정답보다 이 두 줄이 값진 이유입니다. 이름은 가렸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자꾸 질문하려고만 해요
“조금만 막혀도 바로 물어봐요. 혼자 생각을 안 해요.”
질문하는 건 좋은 습관입니다.
그런데 고민 없이 한 질문은 답을 받아 적는 것으로 끝납니다.
한 문제를 진득하게 고민해 본 경험이 없으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도 또 손부터 듭니다.
이 시간을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한 문제를 오래 붙잡게 해 주기 어렵고, 집에서는 기다려 주는 일이 가장 힘듭니다.
김앤채는 떠먹여 주면서, 스스로 떠먹는 법을 가르칩니다.
김앤채의 방법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따로 둡니다
토요일 현행 심화수업에서는 문제의 조건을 분석하고 풀이 방법을 스스로 찾아 끝까지 해결하는 연습을 합니다. 초등은 토론 수업에서 친구들과 서로의 풀이를 나눕니다.
묻기 전에 먼저 써 봅니다
숙제는 풀이 과정을 2줄 이상 적어야 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별표로 표시할 수 있지만, 전체의 20% 안에서 최대 3문제까지만입니다. 어디까지 생각했는지 흔적이 남아야 어디서 막혔는지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틀려도 괜찮다고 말해 줍니다
틀릴까 봐 먼저 묻는 아이도 많습니다. 심화는 틀리라고 낸 문제입니다. 끝까지 붙잡아 본 시간이 정답보다 오래 남습니다.

혼자 푸는 시간
바로 알려 주면 오늘 한 문제가 풀립니다.
스스로 풀게 하면 다음 문제가 풀립니다.
배운 것을 스스로 풀어 보는 시간을 만듭니다.
